이강사
신입 강사로 1년을 보내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. 처음에는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. 하루 5~6클래스를 소화하면서 제 몸이 먼저 힘들어지더라고요. 그래도 회원분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.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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